[키즈맘] 국민초점책 브랜드 ‘바바북스’, 신생아 책의 기준을 만들다... 흑백 대비와 여백으로 완성한 ‘처음 보여주는 책’

흑백 대비와 여백으로 완성한 ‘처음 보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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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초점책 브랜드 바바북스는 초점책의 기능과 디자인의 재설계를 통해 신생아 책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초점책은 오랫동안 육아 시장의 틈새 카테고리로 인식돼 왔다. 신생아 시기에 잠깐 사용하는 책이라는 인식 탓에, 콘텐츠 완성도보다 가격이나 자극적인 요소가 우선되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바바북스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초점책을 새롭게 정의한 브랜드다. 신생아를 위한 책일수록 더 정교해야 한다는 관점 아래, 흑백 대비와 단순한 형태, 반복 구조라는 기본 원칙을 바탕으로 초점책의 기능과 디자인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했다.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고 시각적으로 안정적인 리듬을 만드는 데 집중한 점이 특징이다. 그 결과 바바북스 초점책은 ‘처음 보여주는 책의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 보호자의 설명이나 추가 자극 없이도 아기가 스스로 시선을 고정하고 반응할 수 있는 구성은 기존 초점책과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바바북스는 초점책을 시작으로 예술적 감성을 담은 다양한 유아 도서를 선보이며 브랜드 영역을 확장해왔다. 또한 초점책 이후 단계의 놀이형 보드북 ‘모양아놀자’ 시리즈를 통해 감각 놀이와 인지 경험으로 콘텐츠 범위를 넓히고 있다. 각각의 책은 개별 상품을 넘어, 아이의 성장 흐름에 맞춰 이어지는 하나의 세계관을 형성하도록 기획됐다. 이러한 접근은 다양한 협업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바바북스는 유럽 1위 유아식 브랜드 뉴트리시아와 장기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세이브더칠드런, 남양유업,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소아완화의료센터 등과도 협업해 초점책의 활용 범위를 확장해왔다. 신생아와 영아를 위한 콘텐츠가 실제 육아·의료·복지 현장에서도 활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최근에는 용산 아이파크몰 신라면세점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기반도 마련하고 있다. 바바북스는 국내를 넘어 해외의 아이들과 만날 준비를 차근차근 이어가고 있다.


초점책은 잠깐 사용하는 책이 아니라, 아기가 처음으로 만나는 시각적 세계다. 바바북스의 ‘국민초점책’은 그 세계의 출발선을 정리하며, 신생아 책이 갖춰야 할 하나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출처 : 키즈맘(https://www.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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